나의 무리를 '우리'라고 하고 우리와 대치하고 있는 너의 무리를 '적'이라고 했을 때 우리 중에 한 명이 적에게 된통 당했습니다. 순한맛으로 설명하자면 우리 편 중에 한 명이 상대방에게 실력적으로 넘어서질 못하고 명확하게 진 것이죠. 매운맛으로 설명하자면 상대방은 두 발로 서 있을 수 있는 상태인데 우리편은 병원으로 실려 갔거나 더 이상 이 세상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싸움은 피해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합니다. 내가 받을 정도가 꽤 심할 것 같은 경우에는 냅다 도망가는 것도 부끄럽지만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No. 5 : One of our agents biting the dust?「워놉 아우얼 에이젼츠 바이링더 더스트?」우리 요원 한 명이 완전 아작난거? 'one'은 양..
개인정보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야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뭔가 내 명의의 것 혹은 내 정보 일부를 변경하는 업무를 보려면 '본인 등판'이 기본으로 되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다 보면 '본인이 아닐 경우 업무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안내에 부딪히거나 냉정하게 거절 되었던 경험을 받아 보았을 텐데요. 내가 도와주고 싶어무언가를 하더라도 그 결국에는 당사자인 본인이 있어야만 합니다. 반대로 처음이거나 서툰 나의 옆에서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보다 순조롭고 빠르게 처리 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나를 도와줄 누군가가 항상 내가 필요할 때 그리고 내가 원할 때에 맞춰서 대기하고 있진 않을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