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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면서 아슬아슬한 상황에 놓이는 경험을 종종 하게됩니다. 별 일이 아니게 넘어갈 수 있는 일부터 위험천만한 일까지 여러가지 난이도가 있는데요. 신호가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고 했을 때, 내가 근처에 다가가는데 신호가 바뀝니다. 이럴때는 뛸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데요. 여유가 있다면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신호가 바뀌기 전에 반대편에 도착했다면 다행이지만 거의 다 왔는데 신호가 바뀌었습니다. 1 ~ 2초 정도의 시간은 운전자들이 기다려주기 때문에 사고날 위험이 없는데요. 반 이상을 남겨둔 시점에서 신호가 바뀔 것 같다면 아무리 급한 상황이더라도 일단 멈춰야 할 것입니다. 그 신호를 건너지 못해서 타야하는 버스를 놓쳐 지각을 하게 될지라도 말이죠. 위험을 감수하고 사고가 날 뻔한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John : I thought we’d lost you.「아이떳 윋로슷츄.」

죽은 줄 알았어.

Tormund : Almost.「올모스트.」

거의 그랬지.

  앞서 나왔던 대화를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John'과 'Tormund'가 과서 아주 위험했던 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헤어져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없게 되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서 어쩌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John'이 '죽은 줄 알았어'라고 말을 했구요. 'Tormund'는 'Alomst'라고 간단하게 답했습니다. '거의'라는 의미의 부사인 'almost'는 'John'에 말에 따라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데요. '나도 죽는 줄 알았어', '식겁했지’의 의미로 죽을 뻔 했지만 이렇게 살아남았어의 뜻이 되겠습니다.

  위는 왕좌의 게임 시즌 8 2화, Game of Thrones Season 8 Episode 2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더 많은 표현은 아래 글자를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 8 2화, Game of Thrones Season 8 Episode 2_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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