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나를 심각하게 만들어 버리고 상대가 괜찮은지 아닌지 염려하고 있었다는 표현입니다.

チョッパー : 心配したんだ。「산빠이 시딴다.」

걱정했잖아!


心配したんです。「산빠이 시딴데쓰.」

걱정했습니다!


  심빠이라고 발음해도 괜찮겠습니다. 받침 ㅁ과 ㄴ의 어중간하고 어정쩡한 발음으로 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위는 원피스 826화 One Piece ワンピース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원피스 826화 One Piece ワンピース


반응형
댓글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more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