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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심각하게 만들어 버리고 상대가 괜찮은지 아닌지 염려하고 있었다는 표현입니다.
チョッパー : 心配したんだ。「산빠이 시딴다.」
걱정했잖아!
心配したんです。「산빠이 시딴데쓰.」
걱정했습니다!
심빠이라고 발음해도 괜찮겠습니다. 받침 ㅁ과 ㄴ의 어중간하고 어정쩡한 발음으로 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위는 원피스 826화 One Piece ワンピース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원피스 826화 One Piece ワンピ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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