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화된 사람의 삶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점심이 되면 점심을 먹고, 저녁을 되면 저녁을 먹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하루 세 끼를 챙겨먹는 것이 누구나 생각하는 일반화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정으로 다른 방식의 식생활을 하고 있죠. 아침을 거르는 사람, 저녁을 굶는 사람, 하루에 한 끼를 먹는 사람, 하루에 두 끼만 먹는 사람, 아침, 점심, 저녁에다가 수시로 간식을 먹는 사람, 야식까지 챙겨 먹는 사람, 그리고 깨어 있는 대부분을 먹고 있는 소수의 사람과 소량의 소박한 식사만을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약 대식가로 태어나 돈이 없어 하루에 한 끼 조차도 겨우 연명하는 정도라면 마음이 아파질 수 밖에 없는데요. 배고픔을 참고 견딜 수 밖에 없는 ..
현실세계에서 우리가 싸워야 하는 것들, 전쟁을 해야 하는 것들은 총이나 칼 등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작게는 심리전부터 크게는 돈이 오고가는 생계(?)를 위한 전쟁들이죠. 물론 후자의 경우에는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계와는 다르긴 하겠습니다. 반면 놀랍게도 지금 지구 어딘가에는 총과 칼을 들고 생존을 위한 오래된 방식의 전쟁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사람을 다치게하고 죽여야만 생존하는 그런 전쟁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래봅니다.Davos : But then I survived the Battle of the Bastards.「벋 덴아이 써봐입떠 배틀옵더 바스타~즈.」하지만 난 서자들의 싸움에서 살아남았지. '그러나', '하지만'의 뜻을 가진 접속사 'but'으로 시작했습니다. ..
